신일교회

교회소개

담임목사

배석찬 위임목사

신일교회를 찾아오신 여러분,
마음 깊이 환영합니다.
신일교회는 예배에 진심이고, 말씀에 집중하고, 사람을 따뜻하게 품는 공동체입니다.

우리는 화려한 문구보다 섬김과 진심을 더 중요하게 생각합니다.
누구든 편하게 들어와 앉을 수 있고, 조용히 머물러도 괜찮은 그런 교회가 되고 싶습니다.

신일교회는 1976년 시작된 이후,
예배와 선교, 다음세대, 지역 섬김이라는 흐름을 꾸준히 지켜왔습니다.

2026년 표어처럼 '에벤에셀의 하나님'(삼상 7:12)께서 여기까지 인도하셨습니다.
이곳에서 함께 예배하고, 말씀을 나누고,
삶의 기쁨이든 어려움이든 서로 기대며 갈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.

소리 내어 기도하고 싶을 때든, 그냥 조용히 앉아 있고 싶을 때든 언제든 마음 편히 찾아오세요.

여러분의 걸음이 헛되지 않도록, 하나님이 주신 위로와 평안이 이 자리에서 여러분에게 닿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.

다시 한 번, 신일교회에 오신 모든 분들을
따뜻하게 환영합니다.

약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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